배우 박신혜가 급이 다른 여신 미모를 뽐냈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는 박신혜와 함께한 여름 주얼리 화보를 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신혜는 고혹적인 눈빛과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세련된 '플로렌스' 세라믹 시계와 '에스쁘아' 오닉스 주얼리로 여름 주얼리 패션을 제안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스커트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주얼리의 골드 컬러 베이스에 블랙 오닉스 원석이 가미된 조합이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여성미를 강조했다는 평이다.





한편, 박신혜는 현재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국일병원 신경외과 펠로우 유혜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아가타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