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민석이 훈남 의사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5회에서는 두목의 상태를 체크하러 VIP 병실로 향한 유혜정(박신혜 분)이 수상한 모자남을 목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윤도(윤균상 분)는 자신의 밑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혜정을 도발하고, 혜정은 홍지홍(김래원 분)의 어시를 받으며 펠로우 수준 이상의 수술을 감행했다. 또한 응급콜을 받고 급하게 응급실을 내려가는 최강수(김민석 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도 그려졌다.





'닥터스'에서 매회 훈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김민석은 이날 방송에서도 의사 가운 속 멋진 셔츠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의사 가운 속에 네이비와 그레이 컬러의 배색 셔츠를 입고 밝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훈남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세미 와이드 카라를 세워 엘리트 의사다운 모습을 강조했으며, 훈훈한 셔츠 패션과 엘리트 연기가 더해지며 여심을 자극했다.





한편,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