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이슨 본(감독 폴 그린그래스)' 내한 기자회견이 8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영화 <제이슨 본>은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손잡고 9년 만에 돌아온 '본' 시리즈 최신작이다. 배우 맷데이먼,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한편 지난 6일 입국한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3박4일의 일정동안 한국에 머물며 신작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날 내한기자회견 이후 저녁 7시에는 레드카펫 및 팬미팅 행사를 개최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