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영광이 급이 다른 래쉬가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7월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에서는 '맨몸생존 24시' 미션을 받은 병만족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목수 꿈나무'를 자처할 만큼 직접 정글에 짓고 싶은 집 설계도를 그려오는 열정을 보여주며 친환경 트리하우스를 완성했다. 또한 홍석천의 첫 정글 요리도 공개돼 흥미를 돋구었다.
김영광은 '파랑돌이 스머프'를 연상케 하는 래쉬가드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파란 색상의 래쉬가드와 모자를 매치했다. 특히 밝은 컬러와 어두운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래쉬가드는 김영광의 어깨 넓이를 부각시켰으며,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김영광은 블랙 컬러의 래쉬가드에 고급스러운 오렌지 컬러의 보드숏으로 센스있는 컬러 매치를 선보이기도 했다.
블랙 컬러의 래쉬가드와 워터레깅스를 통해 시크한 느낌을 살리고,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탄탄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래쉬가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