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밝은 미소와 함께 깔끔하고 내추럴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지석은 지난 7월 8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김지석은 깔끔하게 넘긴 헤어 스타일에 기본 실루엣의 블랙 컬러의 폴로 셔츠와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한 올블랙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터키쉬블루 컬러의 백팩을 포인트 컬러로 매치하고,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지석이 착용한 신발은 닥터마틴의 '알렉세이(ALEXEI)'로 알려졌으며, 깔끔한 스니커즈 디자인에 메탈릭한 앞코가 포인트로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을 완성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한편, 김지석은 지난 7월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다이아몬드 수저 스타' 2위에 올랐다. 특히 그의 큰아버지는 런던 최초의 한인교회 설립자, 작은 아버지는 명지전문대 영어과 교수, 할아버지는 김구 선생의 제자로 활약했던 독립운동가라고 알려지며 명문가 집안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닥터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