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를 '뿅' 그리자 배꼽이 '뿅' 나타났다. 배우 전혜빈이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혜빈은 지난 7월 10일 전혜빈은 패션 매거진 슈어와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전혜빈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썸머룩으로 축복 받은 몸매를 맘껏 드러냈으며, 여기에 독특한 프레임과 과감한 컬러가 돋보이는 미러렌즈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전혜빈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예쁜 오해영' 역을 맡았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에드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