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과 야노시호 부부의 딸 사랑이가 바캉스 근황 사진을 통해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톱모델 야노시호와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연을 맺은 추사랑, 엄지온, 삼둥이(대한·민국·만세)의 물놀이 사진을 각자의 SNS를 통해 게재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지온, 삼둥이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유니콘 모양의 튜브를 타고 활짝 웃는 모습, 모래성 쌓기에 열중하는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사랑이는 핑크 컬러의 래쉬가드와 물안경을 착용해 여전히 사랑스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래쉬가드 속 톡톡 튀는 팝 아트 느낌의 디자인이 사랑이를 더욱 발랄하고 귀여워 보이게 표현해줬다.





한편, 야노시호-추사랑, 윤혜진-엄지온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후 꾸준한 친분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야노시호·윤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