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득남, 결혼 3년만에 얻은 ‘윌리엄 왕자’ 장경석 기자 2,346 2016.07.12 | 17:55: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기다리던 ‘윌리엄 왕자’를 만났다. 12일 득남 소식을 전해진 것. 샘 해민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이날 오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6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샘 해밍턴의 소속사 관계자는 “샘 해밍턴의 아내가 지난 11일 산통을 느껴 병원에 갔다”며 “지금은 회사 식구들도 축하하기 위해 병원에 와 있다.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언제쯤 윌리엄 왕자를 만날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10여 년간 사랑을 키운 두살 연상의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샘 해밍턴 SNS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