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득남, 결혼 3년만에 얻은 ‘윌리엄 왕자’장경석 기자2016.07.12 | 17:55:09가-100%가+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기다리던 ‘윌리엄 왕자’를 만났다. 12일 득남 소식을 전해진 것. 샘 해민턴의 아내 정유미 씨는 이날 오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6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샘 해밍턴의 소속사 관계자는 “샘 해밍턴의 아내가 지난 11일 산통을 느껴 병원에 갔다”며 “지금은 회사 식구들도 축하하기 위해 병원에 와 있다. 아이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언제쯤 윌리엄 왕자를 만날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지난 2013년 10여 년간 사랑을 키운 두살 연상의 아내 정유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샘 해밍턴 SNS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