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예절과 피곤 사이 ‘구설수’ 장경석 기자 1,699 2016.07.12 | 18:02: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중국에서 예의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11일 오후 중국 시나닷컴 연예사이트 시나연예(新浪, 시나위러)는 “승리가 고속열차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잠든 모습이 공개됐다”며 “맨발을 차창에 올려 교양 없다는 비난을 듣고 있다”고 보도했다. 승리는 11일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중국 쉬저우에서 상하이로 가는 고속 열차를 타고 가다가 이 같은 사진이 찍혔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 누리꾼들은 2000여 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눈살 찌푸려지는 건 사실”이라며 비난의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피곤하면 저럴 수도 있지”라며 옹호하는 입장도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8월 20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웨이보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