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후포리 최복례 할머니, 지난 6일 별세...향년 91세장경석 기자2016.07.13 | 17:47:18가-100%가+‘백년손님’의 후포리 할머니 최복례 씨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91세. 13일 SBS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은 “지난 6일 후포리 3인방 중 한 명인 최복례 여사가 별세했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주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고(故) 최복례 씨는 지난 6일 잠에서 깨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유족의 뜻을 받아들여 이미 촬영을 마친 고인의 녹화분에 대해 별도의 편집 없이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한편, 고인은 ‘백년손님’에서 의사 남재현의 장모 친구분으로 처음 방송에 등장했다. 생전 고인은 ‘후포리 타짜 3인방’, 일명 ‘후타삼’ 가운데 넘버원이자 ‘후포리 회장님’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