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후포리 최복례 할머니, 지난 6일 별세...향년 91세 장경석 기자 5,449 2016.07.13 | 17:47: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백년손님’의 후포리 할머니 최복례 씨가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91세. 13일 SBS ‘자기야-백년손님’ 제작진은 “지난 6일 후포리 3인방 중 한 명인 최복례 여사가 별세했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주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고 밝혔다. 고(故) 최복례 씨는 지난 6일 잠에서 깨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유족의 뜻을 받아들여 이미 촬영을 마친 고인의 녹화분에 대해 별도의 편집 없이 방송을 내보낼 계획이다. 한편, 고인은 ‘백년손님’에서 의사 남재현의 장모 친구분으로 처음 방송에 등장했다. 생전 고인은 ‘후포리 타짜 3인방’, 일명 ‘후타삼’ 가운데 넘버원이자 ‘후포리 회장님’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