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무한상사, 크랭크인 “맷 데이먼 없어도 괜찮아”장경석 기자2016.07.18 | 08:27:15가-100%가+ ‘무도’ 무한상사가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오늘(15일) 무한상사가 촬영에 돌입한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이외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무한도전’의 대표 특집 가운데 하나인 무한상사는 멤버들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분해 사무실 안의 풍경을 담아내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연출과 각본에 참여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 특집을 예고해 촬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 6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무한상사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지만, 아쉽게 불발된 바 있다. 사진. MBC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