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무한상사, 크랭크인 “맷 데이먼 없어도 괜찮아” 장경석 기자 2016.07.18 | 08:27: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무도’ 무한상사가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오늘(15일) 무한상사가 촬영에 돌입한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이외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무한도전’의 대표 특집 가운데 하나인 무한상사는 멤버들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분해 사무실 안의 풍경을 담아내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연출과 각본에 참여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 특집을 예고해 촬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 6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무한상사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지만, 아쉽게 불발된 바 있다. 사진. MBC 주요뉴스 배우 전미선 7주기 '향년 50세'…공연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이강인, 스페인 매체 조별리그 '베스트 11'…32강 탈락국 중 유일 배재고, 야구경기 중 광주제일고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외쳐 논란 "국민적 영웅에서 신뢰잃은 감독으로"…외신도 홍명보 사퇴 조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장경석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