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영광이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지난 7월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222회에서는 바다사냥에 나선 병만 족장의 좌충우돌 체험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수제자인 김영광, 유리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줬으며, 밤 바다에서 도구에 따른 사냥 스킬을 전수해 줬다.
김영광은 지난 회 집짓기에 이어 밤 사냥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으며, 팀원들을 위해 손수 준비한 팔찌를 나눠주고 즉석에서 뚝딱 나뭇잎 왕관을 만들어 내는 등 '만능 수제자'다운 면모로 훈훈함을 뽐냈다.
김영광의 래쉬가드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블루 컬러의 래쉬가드와 그레이 컬러의 보드숏을 착용한 김영광은 모델 출신다운 훈훈한 기럭지와 떡 벌어진 어깨, 근육이 드러나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회에서 '파랑돌이 스머프'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블루 컬러의 래쉬가드를 멋지게 소화해 낸 김영광은 이번 회에서도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래쉬가드 룩을 완성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