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야노시호가 래쉬가드를 입고 서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야노시호는 지난 7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펀 서핑(Fun Surf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핑크 컬러의 롱 서핑 보드를 이용해 파도를 타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그는 물살을 가르는 와중에도 안정적인 포즈, 밝은 미소의 여유 있는 모습으로 수준급의 서핑 실력을 짐작케 한다.
또한 야노시호는 비키니 팬츠를 착용한 채 명품 다리 라인을 드러냈으며, 프로페셔널한 라인이 돋보이는 민트 컬러의 래쉬가드를 입고 톱 모델다운 멋진 서퍼룩을 완성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평소에도 서핑에 대한 애정을 종종 드러낸 바 있다.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