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수수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7월 19일 스케줄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태리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에 베이직한 블랙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모던한 디자인의 그레이 컬러 크로스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트렌디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김태리가 착용한 가방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가죽소재와 차분한 그레이 컬러가 그녀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한층 더 살려주었다는 평이다.












한편,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를 통해 '제69회 칸영화제'에 초청을 받으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고,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까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사진. 질스튜어트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