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 허경환, 화끈한 공약과 함께 남성미 넘치는 셔츠 스타일링 이욱현 기자 2016.07.23 | 08:41: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최고의 사랑’ 허경환이 화끈한 공약을 내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 커플이 김구라, 전현무에게 날카로운 조언을 받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은 시청률 6% 달성 시 오나미와 ‘숏키스’를 하겠다는 놀라운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오나미는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김구라는 결혼 생활에 대해 독려하며 조언을 건넸다. ‘최고의 사랑’에서 츤데레 속 로맨틱함과 화끈함으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차도남의 매력을 풍기고 있는 허경환은 이날 방송에서는 오나미와 ‘숏키스’를 하겠다는 화끈한 발언과는 대비되는 밝고 감각적인 셔츠로 시선을 끌었다. 디지털 프린팅이 눈에 띄는 셔츠를 입은 허경환은 세미 와이드 카라를 살짝 풀어 헤친 채 남성미를 더욱 강조하며 오나미뿐 아니라 시청자들도 설레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허경환과 오나미의 가상 결혼 생활을 다룬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32강 물 건너간 건가, 화 안 풀려"…유승준, 남아공전 패배에 분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욱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