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여신’ 홍수아, 中 패션지 표지 장식...백옥 피부 어울리는 하늘색 시스루서지원 기자2016.07.23 | 09:41:00가-100%가+ ‘대륙여신’ 홍수아가 중국 패션 매거진 커버걸로 변신했다. 배우 홍수아는 지난 7월 20일 국제모델협회 공식 매거진 ‘스텔라 모델로’ 창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인형 같은 미모로 하늘색 시스루 의상을 착용한 채 은은한 섹시함을 더해 베이글녀로서 또 한 번 남심을 흔들었다. 특히 홍수아의 흑발과 대조되는 백옥 같은 피부는 그녀의 미모를 한 층 더 돋보이게 해 ‘대륙여신’의 위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홍수아는 “앞으로 많은 기회로 중국 팬 여러분을 만나고 싶다. 한국에서의 활동도 잘 지켜봐 달라.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배우 홍수아가 되겠다”며 중국 팬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고 전했다. 한편, 홍수아는 국내 영화 ‘포졸’과 함께 중국 영화 ‘방관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스텔라 모델로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