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와 이제훈이 '무한상사'에 출연한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25일 "김혜수와 이제훈이 '무한상사' 특집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수와 이제훈은 '무한상사' 집필을 맡은 김은희 작가와의 인연으로 이번 출연을 결정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작업을 함께한 바 있다. 반면 '시그널'의 또 다른 주역인 배우 조진웅은 '무한상사' 출연이 불발됐다.
한편, '2016 무한상사'는 7월 말부터 온라인에 선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