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영광이 시크한 '전신 밀착' 패션을 뽐냈다.





지난 7월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서는 의문의 카드 중 한가지를 선택해 그 카드에 따른 생존 체험을 하게 되는 병만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땅 지(地) 카드를 선택해 지옥섬에서 생존을 하게 된 김병만, 허경환, 김영광은 척박한 환경에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반면 하늘 천(天) 카드를 선택해 천국섬에서 생존하게 된 홍석천, 윤박, 차은우, 유리는 풍족한 섬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져 극과 극의 흥미를 이끌어 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광은 밀착되는 래쉬가드를 입고 모델 출신다운 긴 기럭지와 흠잡을 데 없는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블랙 컬러에 소매와 백 라인의 화이트 컬러 포인트가 눈에 띄는 밀착 래쉬가드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한 자칫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전신 밀착 래쉬가드를 보드숏을 활용함으로써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