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제시카가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꽃미모를 발산했다.
제시카는 지난 7월 20일 영화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와 앵클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와 레드 컬러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여성미와 시크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제시카는 미국으로 떠나 단편 영화 '투 벨멘' 촬영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시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