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첫 방송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MBC 새 수목드라마 'W(더블유)'. 드라마 속 주인공 강철(이종석 분)의 어마어마한 자산이 회를 거듭할수록 화제가 되고 있다.
'W'는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 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로맨스가 싹트면서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강철은 호텔 펜트하우스와 일등석 비행기, 슈퍼카를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등 부의 '만렙'을 찍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그는 JN글로벌의 공동대표이자 방송국 채널 W의 소유주로 시가 총액 1조 5000억원에 달하는 벤처기업 창업자이자 개인 자산 8000억원에 달하는 범접 불가능한 최연소 청년재벌이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슈퍼재벌 강철을 연기하는 이종석의 스타일 또한 연이어 화제를 낳고 있다. 꽃미남 외모와 9등신의 모델 포스까지 갖춘 이종석은 세련된 럭셔리룩을 선보이며 강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으며, 손목에는 하이엔드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재벌룩에 생생하게 현실감을 더하고 있다.
이종석은 지난 7월 18일 진행된 드라마 'W' 제작발표회에서 1억 3000만원대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오토매틱 스켈레톤'을 핑크색 수트와 함께 매치해 드라마 공개 이전부터 럭셔리한 재벌의 향기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W'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로더드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