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윤시윤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시원한 계곡 입수와 와인터널 체험 등으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한 미션과 더불어 윤시윤의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첫 등장부터 예능인 윤동구로 다시 태어나며 ‘낭만 거지’, ‘패션 테러리스트’ 등의 타이틀로 웃음을 자아낸 윤시윤은 이번 ‘여름방학 탐구생활편’에서는 스니커즈로 완성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내추럴한 티셔츠에 심플한 팬츠, 여기에 시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도 피서의 결정판이라고 불릴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계곡 미션과 화끈한 야외취침 등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일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