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수애, 한껏 올려 입은 반바지 “80년대 부잣집 며느리 같다” 서지원 기자 1,047 2016.08.01 | 17:10:5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런닝맨’ 수애가 한껏 올려 입은 반바지로 역대급 단아함(?)을 선보였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국가대표2’의 배우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표 선발 레이스에 앞서 런닝맨과 게스트가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 했을 때 수애는 티셔츠를 숏팬츠 안에 넣어 한껏 올린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드레수애’로 불리던 그녀는 출연진들과는 다른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를 뒀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1980년대 부잣집 며느리 같다” 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수애가 착용한 밴딩 숏팬츠는 유니섹스 브랜드 ‘앤커버(NCOVER)’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앤커버 주요뉴스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최악' 홍명보호, 결국 짐 싸나…조 3위 중 7위 추락, 32강 확률 '36%'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서지원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