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수애, 한껏 올려 입은 반바지 “80년대 부잣집 며느리 같다”서지원 기자2016.08.01 | 17:10:53가-100%가+‘런닝맨’ 수애가 한껏 올려 입은 반바지로 역대급 단아함(?)을 선보였다.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영화 ‘국가대표2’의 배우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표 선발 레이스에 앞서 런닝맨과 게스트가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 했을 때 수애는 티셔츠를 숏팬츠 안에 넣어 한껏 올린 하이웨스트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드레수애’로 불리던 그녀는 출연진들과는 다른 스타일링으로 차별화를 뒀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1980년대 부잣집 며느리 같다” 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수애가 착용한 밴딩 숏팬츠는 유니섹스 브랜드 ‘앤커버(NCOVER)’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앤커버 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