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정환이 타투를 한 모습이 국내에서 포착됐다.





지난 8월 2일 대전의 한 타투 전문 업체 인스타그램에는 신정환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정환은 자신의 팔뚝에 타투를 새겨준 타투이스트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그는 환한 미소를 띠운 채 엄지를 척 내밀었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에서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2011년 성탄절 특사로 6개월간의 수감생활을 끝내고,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이후 그는 자숙을 하며 연예 활동을 중단했고, 2014년 띠동갑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새 삶을 시작했다.





사진. 몬스타 타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