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영화 감독이다' 미르가 촬영과 스타일링 모두 만능으로 소화했다.
지난 8월 7일 방송된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 2회에서는 미르를 포함한 소진, 헨리, 에디킴, 나라, 수빈 6명의 가수들이 영화 '코코넛 드림'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초보 감독으로 나선 헨리를 도와 영화 촬영의 첫 번째 미션을 치렀다. 특히 미르는 만능 스태프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미르는 이번 방송에서 재기 발랄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빅 깅엄 체크 셔츠를 입고, 스냅백을 거꾸로 뒤집어 쓴 채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미르가 입은 셔츠는 데님 배색 패치와 낙서 프린트가 특징인 아이템이다.
한편, '나도 영화 감독이다'는 유쾌발랄한 가수 6인의 촤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채널CGV와 Mnet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