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서울역> 언론시사회가 1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가운데 목소리 출연을한 배우 연상호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대한민국을 관통하는 중심지 서울역을 배경으로 가출 소녀와 그녀의 남자친구, 그리고 딸을 찾아 거리로 나선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 속에 놓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심은경, 이준, 류승룡이 목소리를 맡아 개봉전부터 눈길을 붙잡았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