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이 셔츠 하나로 '농촌 패션'을 완성했다.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손호준은 요리부에 속해 차승원의 지시를 '척하면 척' 바로 알아듣는 프로 보조로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설비부인 유해진, 남주혁과 실제 가족을 방불케 하는 특급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고된 노동 속에서도 훈훈함을 놓치지 않은 손호준 패션의 키(Key)는 바로 셔츠였다. 이너로는 기본 티셔츠를 매치하고 포인트가 되는 셔츠를 살짝 걸쳐 화사한 느낌을 더한 것. 또한 햇빛을 가리기에도 좋고 더우면 벗기도 편한 셔츠는 '농촌 패션'의 필수 아이템이다.
실용성은 물론 하와이안, 데님, 체크 셔츠로 스타일리시함까지 살린 손호준의 셔츠는 모두 '올세인츠'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은 10% 이상의 시청률을 그리며 순항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