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익 개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3분기도 갤럭시노트7 판매 양호, 내년 폴더블 폰 등에 대한 기대감 지속으로 이익구조 정상화 단계에 진입할 전망.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시행으로 기업구조조정 및 산업개편 가속에 따른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역시 빠르게 진행될 경우 동사의 수혜가 높아질 전망.
◆엔씨소프트= 2분기 매출액 2405억원, 영업이익 861억원 기록, 비용부분 감소 영향있지만 수익성 개선 영향이 더욱 긍정적.
-리니지 매출 규모의 확대와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게임 출시 본격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으로 연간 실적 향상 전망.
◆셀트리온=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850억원, 영업이익 77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평균 상회, 유럽의 램시마 판매 호조로 이익의 안정성 확보.
-램시마의 유럽 점유율 상승과 3분기 내 미국 진출 기대감 상존, 하반기 트룩시마, 허쥬마 등 유럽 허가 신청 및 자회사 기업공개(IPO) 이슈 부각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