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김희애, 방송국 PD의 ‘특급 패션’ 서지원 기자 2016.08.22 | 12:15:5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끝사랑’ 김희애가 독보적인 페미닌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김희애는 SBC 방송사 책임 프로듀서이자 드라마본부 1팀 팀장인 강민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매회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과 함께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8월 21일 방송된 ‘끝에서 두 번째 사랑’ 5회에서 김희애는 깔끔하고 포멀한 디자인의 블라우스와 밑단 서클 펀칭이 포인트인 슬림한 실루엣의 스커트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발랄함이 가미된 페미닌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김희애는 블루컬러의 벨티드 디테일로 슬림한 허리라인과 페미닌한 실루엣을 연출해주는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처럼 김희애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그리고 원피스를 활용해 다양한 분위기의 방송국 PD 패션을 선보이며 극 중 역할에 몰입도를 배가시켜주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패션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끝에서 두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홍명보 끝까지 선수 탓, 남아공팀이냐"…충격패에 분노한 한정수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서지원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