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한승연이 신상 가방을 처분하는 류화영의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지난 8월 2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10회에서는 자신의 애장품을 처분하는 강이나(류화영 분)와 이에 놀란 정예은(한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나는 평소 아끼던 가방과 구두, 액세서리를 정리하며 변화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예은은 이나가 정리 중인 가방에 관심을 표했으나 단호하게 구매를 제안하는 이나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승연의 마음을 빼앗은 토트백은 영국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의 ‘엠버’ 누드 컬러로 알려졌으며, 유니크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2016 A/W 신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