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이상우가 애절한 삼각 로맨스 속 마지막까지 직진 매력으로 여심을 녹였다.
지난 8월 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 마지막회는 봉해령(김소연 분)과 서지건(이상우 분)이 유현기(이필모 분)의 배려로 재회, 해피엔딩을 맞았다.
죽음을 앞둔 유현기는 봉해령을 서지건에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서지건은 봉해령에게 다가와 따뜻하게 위로하며 마지막까지 여심을 흔드는 직진남 매력을 뽐냈다.
이날 이상우는 직진 매력 못지 않은 훈훈한 패션을 선보였다. 잘생긴 외모에 천재적인 능력을 보유한 의사 역으로 매회 댄디한 패션을 선보인 그는 시크한 라인 포인트가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셔츠에 깔끔한 슬랙스를 매치했다. 특히 소매를 접어 커프스 패턴이 돋보이며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21일 51회를 끝으로 종영했으며, 후속으로는 임지연, 손호준 주연의 '불어라 미풍아'가 오는 27일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