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잠뱅이는 아이돌그룹 ‘빅스(VIXX)’를 새 모델로 발탁함과 동시에 ‘빅스 진(VIXX JEAN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새 앨범 ‘하데스(Hades)’로 컴백한 빅스는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로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를 휩쓸며 ‘컨셉돌’ 선두주자로 활약한 데 이어 잠뱅이 모델로도 발탁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잠뱅이의 ‘빅스 진’은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나며, 멤버별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잠뱅이만의 클래식하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남성 구두나 스니커즈 등 어떤 신발과도 매치가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하기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잠뱅이 관계자는 “’컨셉돌’로 돌아온 빅스가 젊고 감각적인 우리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해 함께하게 됐다”라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잠뱅이는 빅스 멤버별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을 촬영했다. ‘데님 무브먼트’ 컨셉으로 촬영된 이번 영상은 기존 잠뱅이의 비주얼 컨셉과 빅스 멤버들의 주특기인 퍼포먼스가 적절하게 믹스된 시너제틱한 영상미가 특징이며, 멤버들만의 스토리를 담았다. 영상은 차후 잠뱅이 공식SNS와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