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블랙넛이 공연 도중 음란한 퍼포먼스를 펼쳐 안전요원에 의해 끌려나갔다.
블랙넛은 지난 9월 4일 “공연음란죄로 끌려나감”이라는 글과 함께 안전요원들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재했다.
블랙넛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열린 ‘역사인물축제’에 초대가수로 참여해 무대에서 랩을 선보이며 바지를 내리며 한 쪽 엉덩이를 노출하거나, 상의를 탈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참여해 결승 직전까지 올라갔지만, 아이돌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에게 패하며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