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은영 "무거운 책임 느껴… 방법 강구하겠다" 임한별 기자 1,181 2016.09.09 | 16:31: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최 전 회장은 이날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의 질타에 "한진해운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시간을 더 주면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