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은영 "무거운 책임 느껴… 방법 강구하겠다"임한별 기자2016.09.09 | 16:31:15가-100%가+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연석청문회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눈물을 닦고 있다.최 전 회장은 이날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의 질타에 "한진해운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시간을 더 주면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