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민효린은 지난 11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민효린은 어깨를 살짝 드러낸 청순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대표 아이템이라 할만한 부츠컷 데님에 심플한 모양의 그레이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여주며 호감 캐릭터로 자리잡은 민효린은 시민들의 뜨거운 시선 속에 연예인 프리패스 없이 30여 분간 줄을 서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한 후 오는 14일 입국할 예정이다.
사진. 사만사타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