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복귀, ‘주간아이돌’로 데프콘과 다시 투톱 MC장경석 기자2016.09.13 | 17:09:36가-100%가+ 개그맨 정형돈이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건강 회복에만 전념한 후 오랜 휴식기 끝에 약 1년여 만인 오는 10월 5일 ‘주간아이돌' 컴백을 알렸다.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프로그램이 성장하기까지 MC 정형돈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던 만큼 정형돈 역시 ‘주간아이돌’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컴백이 성사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진은 MC 정형돈이 1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한 만큼 함께 노력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약속하면서도 시청자들을 향해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정형돈의 '주간아이돌' MC 복귀가 확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 동안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웠던 김희철과 하니는 아쉬운 작별인사를 전하게 됐다. 정형돈의 복귀 첫 녹화는 9월 말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10월 방송분부터 '주간아이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