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이자 배우 수지가 한 층 더 물오른 미모로 공항 안을 밝게 만들었다.





수지는 지난 9월 13일 오후 홍콩 마담투소 밀랍인형 행사 참석 후 입국했다.





이날 수지는 평소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매단이 풍성한 와이드 커프스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으며, 스타일링 포인트로 레드 컬러의 립 메이크업과 가방을 착용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수지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큐 피디 노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디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