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스티브가 강렬한 인상으로 주목을 끌었다.





최근 스티브가 인스타그램에 화보 영상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티브는 첫 장면부터 날카로운 옆모습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새벽 3시를 알리는 문구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을 연출했으며, 차 속에서 여자 모델과 손을 맞잡고 시크한 표정의 눈빛을 선보였다. 비가 내리는 새벽의 차가운 분위기와 스티브의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이 어우러져 짧은 흑백 영상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스티브는 데뷔 이후 GQ, 로피시엘옴므, 에스콰이어, 아레나 등의 패션 화보를 통해 모델로서의 끼를 드러냈다. 또한 뮤직비디오와 각종 CF를 통해 꾸준한 연기 경력을 쌓아온 준비된 배우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수현-다니엘헤니가 소속된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글로벌 스타로서 발돋움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스티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