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금융노조 총파업, 빈자리 많은 '하나은행 지부' 임한별 기자 1,034 2016.09.23 | 12:33: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금융노조 총파업 당일인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는 하나은행 지부 상당수의 좌석이 비어있다.이날 파업은 개최선언, 깃발입장, 노동의례, 참가조직 소개, 총파업 선포, 대회사, 연대사, 파업가 제창, 구호제창, 지부 현장발언, 위원장 마무리 발언, 상징의식, 파업가 제창 마무리 순으로 사전행사까지 포함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