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굴욕없는 실물 미모로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잡화 브랜드 쿠론은 지난 9월 30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쿠로니스타 패션 토크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브랜드 뮤즈 황정음과 스타일리스 정윤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황정음은 특유의 유니크한 감각의 믹스앤매치 스타일링에 블루 톤의 셔츠 그리고 가방을 착용한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보정없는 근접 사진에도 불구하고 더욱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쿠론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을 신상 제품들을 더욱 엣지 있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황정음이 직접 소개해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플라넷 토트백'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앞서 지난 2월엔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