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백팩으로 포인트를 준 상큼발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박소담은 지난 6일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방문 차 김포국제공항을 방문했다.





이날 박소담은 주먹만한 얼굴 크기와 날씬한 몸매는 물론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소담은 카멜 컬러의 터틀넥 니트와 데님 스커트, 선글라스로 트렌디하면서 발랄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아티스틱한 플라워 패턴과 과감한 컬러가 돋보이는 백팩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박소담이 착용한 가방은 레스포색의 '에센셜 컬렉션'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1일 종영한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은하원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레스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