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드디어 최지우와 함께 일하게 된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10일 방송되는 장면인 골든트리에 신입 변호사로 합류하게 된 마석우(이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면접을 보고 있는 마석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정장과 깔끔한 헤어스타일, 무엇보다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마석우의 모습이 풋풋함을 자아낸다. 이날 마석우는 골든트리만의 엄격한 면접시험을 보게 된다. 





골든트리의 첫 번째 사건은 의료소송이 될 전망이다. 모든 증거가 불리하게 흘러가는 상황, 여기에 소송에서 지면 마석우가 골든트리에서 나가게 되는 조건도 붙게 됐다. 이들과 붙게 된 상대는 박혜주(전혜빈 분), 이동수(장현성 분)가 있는 오성로펌. 막대한 재력과 권력을 등에 업은 상대다. 





한편,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 5회는 10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