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곽범국 예보 사장, "예금자보호 한도 5000만원 검토하겠다" 임한별 기자 1,120 2016.10.13 | 15:31: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진해운, 차보험, 한미약품 사태 등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진복 위원장 주재로 열린 가운데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간통죄 남아있다면 억울하진 않아"…홍서범 전 며느리, 입 열었다 거세지는 김병주·MBK 책임론 "자신들이 만든 위기, 채권자와 시장에 떠넘겨" 장기하♥윤가이, SNL이 맺은 '18세 차' 커플 탄생…초고속 인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