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와의 의리를 보여줬다. 





10월 12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신애와 그가 담당하는 아이유의 전화통화를 들을 수 있었다. 





아이유는 전화상으로 "'겟잇뷰티' 너무 잘 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신애 선생님과 8년 째 같이 하고 있다. 과묵하면서도 여성스럽고 카리스마가 있는 여자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정말 좋아하는 담당 메이크업 선생님이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아이유는 "신애 선생님은 얼굴만 딱 보고 이 사람에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캐치를 빨리 한다. 또 레드립을 잘 해주시는데, 그게 반응이 좋을 때가 많다. 정말 센스가 좋다"며 의리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