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 통역사 이윤진, 발레리나 김주원의 우아한 외출이 포착됐다.'
패션 브랜드 LBL은 지난 15일 오연수, 이윤진, 김주원과 함께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잠실점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오연수,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 전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나 김주원은 코트와 숄을 활용한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고품격 분위기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행된 팬사인회에서 오연수는 참석한 팬들 모두와 밝은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일일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겼다.
LBL 관계자는 "브랜드에 보여준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오연수 팬사인회에는 VIP 고객 40명이 함께 했다"고 말했다.
사진. L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