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가 '단발병'을 부르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가방 브랜드 사만사타바사는 미란다 커와 함께한 2016 가을/겨울(F/W) 화보를 19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이보리 터틀넥에 블랙 팬츠의 심플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으로 넘긴 웨이브 헤어와 핑크 립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그는 블랙 색상의 스퀘어 백을 한 손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를 더했다. 특히 수수한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사진. 사만사타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