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의 관계가 부각되며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3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인디에프는 전 거래일보다 595원(17.95%) 상승한 3905원에 거래됐다.
인디에프는 계열회사인 세아상역의 아이티 진출에 힐러리 클린턴이 도움을 줬다는 외신보도로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는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 재임 시절 비서실장이던 셰릴 밀스가 2012년 세아상역의 아이티 진출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