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애가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24일 공개한 이번 시즌 겨울 광고 속 수애는 패딩 베스트와 코트를 함께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퍼가 포인트인 코트로 고급스러운 페미닌룩을 완벽히 소화하기도 했다.
수애는 앞서 공개된 가을 화보에서 브라운 컬러의 재킷으로 트렌디한 캐주얼룩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스프라이트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세련된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수애는 2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으로 출연한다. 이에 수애가 보여줄 세련된 오피스룩과 편안한 캐주얼룩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 올리비아로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