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우먼스 모델 김연아와 함께 한 'NB 연아 다운 컬렉션(NB YUNA Down Collection)' 화보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2016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NB 연아 다운자켓'과 함께 김연아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김연아는 티셔츠와 레깅스 등 운동복 차림에 매치한 애슬레저 스타일로 우먼스 다운자켓을 소화해냈다.





'NB 연아 다운자켓'은 발열 처리한 덕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태양열이나 인체의 열을 자체 흡수해 약 3도가량 체온 상승효과를 제공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길이에 따라 숏 자켓과 롱 자켓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롱 자켓은 코쿤 핏으로, 박시하지만 여성스러운 실루엣 연출을 돕는다. 오버사이즈 스타일이지만 부해 보이지 않아 캐주얼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니트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화장이 묻거나 오염 시 탈착, 세탁이 용이하며, 화이트, 블랙, 그린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35만 9000원.





짧은 기장의 숏 자켓은 최근 유행하는 블루종 핏으로 활동적인 스타일 연출에 제격이다. 밑단 립과 목 안쪽 부위에 니트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바람까지 차단해줘 보온성까지 향상됐다. 블랙과 다크 블루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가격은 25만 9000원.





안영은 뉴발란스 마케팅 부서장은 "'NB 연아 다운자켓'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켜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은 물론 추위 속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사진.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