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추미애 "바지사장 들어봤어도 바지대통령은 처음 들어봤다" 임한별 기자 1,083 2016.10.26 | 13:57: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회의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논의에 앞서 추미애 대표가 입장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