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미르-K스포츠 연루 의혹,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 검찰 출석 임한별 기자 2016.10.28 | 10:09:1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미르와 K스포츠 의혹에 연루된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을 28일 참고인 신분으로 전격 소환한 가운데 이 부회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